책 소개
양 떼 한 무리가 아름다운 초원에서 살고 있었다. 하지만 양들은 언제 또 늑대들이 울타리를 넘어올지 몰라 늘 불안에 떤다. 어느 날, 양들은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기 시작한다. '매일 태양이 뜨듯, 늑대는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조상대대로 내려온 깨지지 않는 믿음과 체념을 극복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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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떼 한 무리가 아름다운 초원에서 살고 있었다. 하지만 양들은 언제 또 늑대들이 울타리를 넘어올지 몰라 늘 불안에 떤다. 어느 날, 양들은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기 시작한다. '매일 태양이 뜨듯, 늑대는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조상대대로 내려온 깨지지 않는 믿음과 체념을 극복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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