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김현영, 손희정, 박은하, 이민경 (지은이)
나무연필·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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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페미의 역사를 개괄해봄으로써 서로 다른 세대 간의 경험을 나누고 현재의 활동에 도움될 만한 힌트를 제공하고 싶었다. 물론 현재의 역동적인 활동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목소리도 함께 곁들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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