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50대 끝자락에 떠난 여행길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은 한 마라토너 이야기. 아시아 최초로 미국 대륙을 횡단한 저자의 4개월여 여정이 담긴 에세이다. 그 어떤 동력의 도움 없이 빈 몸으로 뛰고 또 뛰어 5200km를 달린, 많은 시련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성공해낸 저자의 입지전적 자서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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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끝자락에 떠난 여행길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은 한 마라토너 이야기. 아시아 최초로 미국 대륙을 횡단한 저자의 4개월여 여정이 담긴 에세이다. 그 어떤 동력의 도움 없이 빈 몸으로 뛰고 또 뛰어 5200km를 달린, 많은 시련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성공해낸 저자의 입지전적 자서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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