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디모데 (지은이), 배광선 (그림)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2017-01-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비신자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전도지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동안 지금 시대에 맞는 전도지는 없었다. 이에 ‘성경2.0’을 만들던 정성과 노력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보기도 간편한 구성으로 ‘복음 메신저’를 내놓았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