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때 지구를 지키던 진짜배기 영웅이었으나 지금은 말 그대로 ‘인류실격’인 방구석 폐인 오타쿠 소녀, 도연화와 윤지아. 그리고 같은 영웅 중 한 사람이었으나 전투 능력은 없었던 소년, 나하라. 나하라는 ‘인간쓰레기가 된 두 소녀들’을 뒷바라지하며 하루하루 인내심의 한게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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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지구를 지키던 진짜배기 영웅이었으나 지금은 말 그대로 ‘인류실격’인 방구석 폐인 오타쿠 소녀, 도연화와 윤지아. 그리고 같은 영웅 중 한 사람이었으나 전투 능력은 없었던 소년, 나하라. 나하라는 ‘인간쓰레기가 된 두 소녀들’을 뒷바라지하며 하루하루 인내심의 한게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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