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고통의 공감과 연대는 타인의 영역을 인정하면서도 그들이 지닌 상처에 상상적으로 접근한다는 의미에 더 가깝다. 그리고 그러한 접근을 통해 요구하는 바는 그들이 버티며 살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데에 ‘책임’을 짊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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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서문 제1부 고통의 공감과 연대를 위하여 고통의 연대와 통합서사의 사회적 담론화 모형 _ 김종군 공감 능력을 통한 남북한 주민 간의 심리적 통합 방안 탐색 _ 이범웅 제2부 상흔의 신체, 치유의 공동체 형이상학적 죄로서 무병(巫病): 현기영의 읽기 _ 이재승 분단국가주의와 저항적 주체 형성: 류연산의 을 바탕으로 _ 김종곤 주변부의 역사 기억과 망각을 위한 제의: 임철우의 소설에서 역사적 트라우마를 서사화하는 방식과 그 심층적 의미 _ 한순미 제3부 치유와 통합을 위한 사회적 실천 서사적 상상력과 통일교육 _ 박재인 말과 역사, 그리고 치유: 트라우마 치유의 가능성과 구술사 방법을 성찰하며 _ 김귀옥 역사적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문학생산론: 조정래의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_ 전영의 참고문헌 찾아보기 논문 출처 저자 소개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총서 목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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