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북한 인권을 말하는 남북한 작가의 공동 소설집 <국경을 넘는 그림자>에 이어 그 두 번째 기획으로 발간된 소설집. 여전히 북한의 현실과 그로부터의 탈출, 남한 사회에서의 적응 등에 관해 해야 할 말들이 무수히 남아 있음을 여실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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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을 말하는 남북한 작가의 공동 소설집 <국경을 넘는 그림자>에 이어 그 두 번째 기획으로 발간된 소설집. 여전히 북한의 현실과 그로부터의 탈출, 남한 사회에서의 적응 등에 관해 해야 할 말들이 무수히 남아 있음을 여실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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