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중 (지은이), 홍선주, 오승민, 조승연, 정소영 (그림)
낮은산·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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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시대를 살고 있는 이 시대 소시민 가족들의 생활에 밀착해 씌어진 진정한 '생활' 동화라 할 수 있다. 소비와 성공에의 욕망을 부추기는 세태 속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부대끼면서, 때로는 힘겹게 때로는 소박하게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들의 일상을 그린 여덟 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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