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리리 (지은이), 한지예 (그림)
다림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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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자신의 못 다 이룬 꿈을 어린 자녀들에게 강요하거나 사회적 지위나 돈벌이로만 직업을 선택하도록 종용하곤 한다. 여기서는 이런 세태를 꼬집고, 아이들의 꿈을 무시하는 어른들과 살아가며 자기 꿈조차 마음대로 꿀 수 없는 요즘 아이들의 자화상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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