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레버넌트>, <아노말리사>, <아가씨>, <부산행> 등 14편(우리 영화 6편 외국 영화 8편)의 영화를 다룬 이 책에서 저자는 해당 영화의 행간에 스민 중요한 기호들을 명확하게 짚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읽어낼지에 초점을 맞추어 논지를 전개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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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저자 서문 프롤로그: 영화 ‘읽는’ 법 제1장| 레버넌트 복수는 하나님의 것 제2장| 검은 사제들 거라사 광인과 돼지(베헤못)의 정체 제3장| 갓 오브 이집트 이집트인 입장에서 본 사막의 신(神) 제4장| 슈퍼맨 대 배트맨: 정의의 시작 정의의 죽음과 부활의 시작 제5장| 아노말리사 프레골리 망상과 서울 퀴어축제 제6장|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미국의 피해의식과 도널드 트럼프 제7장| 곡성 기독교에 살(煞)을 날린 영화 제8장| 아가씨 ‘아가씨’는 ‘핑거 스미스’를 어떻게 훼손했나 제9장| 나우 유 씨 미 2 성경을 마술처럼 읽는가, 마술처럼 믿는가? 제10장| 인천상륙작전 이념은 피보다 진하지 않다. 제11장| 부산행 좀비의 기원 제12장| 벤허 (2016) 예수님의 얼굴보다 중요한 것 제13장| 국제시장 내가 네 안에, 모노게네스 제14장| 인페르노 천국/파라디소, 연옥/푸르가토리오, 지옥/인페르노 부록: 기호와 해석에 관한 인터뷰 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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