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장은수 (옮긴이)
비룡소·1998-10-29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아이의 꿈이 하루 밤의 꿈이라는 환상을 통해 묘사되어 있는 틀거리는 물론 재미있다. 하지만 그보다 아빠가 바쁘다며 아이를 거부할 때 혼자 외롭게 서있는 아이의 모습이나, 아빠가 놀아주지 않아 혼자서 방구석에 박혀 텔레비전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장면은 압권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