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노 신쥬 (지은이), 나루세 야마부키 (그림)
㈜소미미디어·2017-03-16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왕태자 라빅은 흥분했다. 남작의 딸인 레나가 채찍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자마자 자신이 꿈꾸던 운명의 상대라고 확신했기 때문이었다. 곧바로 레나와 결혼한 라빅은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그녀를 침실로 데려간다. 한편 레나는 혼란스러웠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