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지앙 (지은이), 윤미연 (옮긴이)
문학동네·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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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티 블루], [엘르] 원작 작가가 그리는 검고 깊은 심연, 관능적인 서스펜스. 치유될 수 없는 상처와 채워질 수 없는 욕망을 간직한 남자. 그를 더욱더 깊고 어두운 심연으로 몰아가는 치명적인 유혹을 그린 작품이다.
파문_007 옮긴이의 말_3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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