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렬 (지은이)
문학동네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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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인 장경렬의 평론집. 늘 꾸준히 학문에 매진하며 의미 있는 비평과 번역작업을 해온 그는 동시대의 한국문학 역시 성실하게 읽어왔다. 이 평론들은 언뜻 지나치기 쉬운 한국문학의 독특한 면모를 조명하여 독자들이 새로운 독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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