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원섭 (지은이)
소명출판·2017-01-2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연세근대한국학총서 115번째 권. ‘조선을 사랑한 일본인’ 등의 수식어로 더욱 유명한 일본 근대시기 대표적인 우익 언론가 아베 미츠이에의 전 생애를 다룬 평전이다. 저자는 그의 행적을 쫓으며 그를 피지배자의 고통을 이해하는 청빈한 수행자이자 반제국주의자 휴머니스트라고 평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