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위더 (지은이), 38요일 (옮긴이)
다인미디어·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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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실린 두 편의 소설은 우리가 이따금씩 잊고 사는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린왕자>는 호기심 많고 순수한 어린이의 눈에 비친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이야기이다. <플랜더스의 개>는 물질의 가치보다 인륜의 가치가 왜 더 소중한지를 잘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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