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내가 처음 가 본 그림 박물관` 시리즈 가운데 세 번째 이야기다. 옛 그림 가운데서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작품들과 재미난 옛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어린이들은 김홍도와 정선 같은 우리 나라 화가를 알게 되고, 서양의 화려한 색채와는 다른 우리만의 형태와 색채가 지닌 독특한 아름다움에 눈뜨게 될 것이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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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가 본 그림 박물관` 시리즈 가운데 세 번째 이야기다. 옛 그림 가운데서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작품들과 재미난 옛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어린이들은 김홍도와 정선 같은 우리 나라 화가를 알게 되고, 서양의 화려한 색채와는 다른 우리만의 형태와 색채가 지닌 독특한 아름다움에 눈뜨게 될 것이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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