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성 (지은이)
파란자전거·2017-04-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하고 무신경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곰과 소심해서 매사에 고민에 고민을 더하는 새, 그리고 이들 사이를 떨어뜨리기도 하고 맺어주기도 하는 풍선이라는 등장인물들이 만나고 헤어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을 이끌어 나간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