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화 (지은이)
알비·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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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보다는 실용성을 추구하고 불필요한 것은 사지 않는, 수식 없는 베를리너의 삶을 이야기 한다. 여행자가 아닌 베를리너가 되어 그들의 일상을 조용히 관찰하고 있는 저자는 베를린의 장점은 무엇보다 각자 원하는 삶의 속도로 살아갈 수 있다는 데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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