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국 현대사의 질곡 속에서 고통받는 자들을 기도와 사랑으로 껴안았던 손양원 목사의 일대기를 그린 만화이다. 육신과 마음에 상처 입은 한센인들을 마음으로 안고, 두 아들을 죽인 자를 아들로 삼을 수 있었던 것은 슬픔과 고난의 극복, 기쁨과 용서의 근원이 바로 ‘사랑’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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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의 질곡 속에서 고통받는 자들을 기도와 사랑으로 껴안았던 손양원 목사의 일대기를 그린 만화이다. 육신과 마음에 상처 입은 한센인들을 마음으로 안고, 두 아들을 죽인 자를 아들로 삼을 수 있었던 것은 슬픔과 고난의 극복, 기쁨과 용서의 근원이 바로 ‘사랑’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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