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미 (지은이)
문학동네·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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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시인선 92권. 김상미 시집.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에 미치는 기적을 매일같이 기록하는 사람. 세번째 시집에서 네번째 시집으로 건너오기까지 14년의 시간 동안 시인은 아주 사소한 데서 기쁘고 행복하며 슬프고 아픈 일들을 찾고 모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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