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레비 (지은이), 장 바티스트 부르주아 (그림), 김주경 (옮긴이), 이보연 (해설)
이마주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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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아이 시리즈. 거실 한가운데서 신나게 축구 묘기를 선보이던 클로비. 그러다 그만 엄마가 아끼는 하마 도자기 인형을 깨뜨리고 만다. 놀라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 클로비는 얼떨결에 손수건에 깨진 조각들을 싸서 주머니 속에 감춰 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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