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푸겟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
문학동네·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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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2권. 현대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알베르토 푸겟의 대표작. 산티아고의 일상적인 공간에서 십대 소년이 겪는 방황과 아픔, 그리고 성장을 현실감 있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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