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울'에 대한 다양한 소설적 탐사를 보여주는 테마 소설집. 2009년 출간된 <서울, 어느 날 소설이 되다>에 이은 두번째 테마 소설집이다. 이번에 참가한 작가는 전경린, 김미월, 황정은, 윤이형, 이홍, 기준영 등 모두 여섯 명이다. 이번 소설집에 실린 여섯 편의 작품은 각기 독특한 시선과 감성으로 서울의 다층적인 속살을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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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공룡의 벼랑길 전경린 7 프라자 호텔 김미월 39 양산 펴기 황정은 67 결투 윤이형 91 삼인구성의 가정식 레시피 이홍 123 시네마 기준영 157 작품해설 우리시대의 소설가들 이경재 18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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