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웹스터 (지은이), 김옥수 (옮긴이)
비꽃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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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웹스터가 발표한 대표작으로, 작가 자신이 성장 과정에 느낀 고통과 상처 그리고 의식 변화를 섬세하게 묘사한 자서전이면서 동시에 연애편지 형식을 빌린 러브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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