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지은이), 박별 (옮긴이)
뜻이있는사람들·2017-06-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니체가 지금도 여전히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은 그의 예리한 통찰력 덕분이다. 급소를 찌르는 듯 한 날카로운 관점, 생기, 불굴의 영혼, 높은 곳을 지향하는 의지가 신선함을 던져주는 문구를 통해 발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