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하라 스구루 (지은이), 이아랑 (옮긴이)
시그마북스·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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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서는 어렵다.’고 멀리하는 사람이 많다. 누구나 철학서를 처음 읽을 때는 어려운 개념과 난해한 표현 때문에 내용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어 한다. 그리고는 자신의 부족한 지식을 탓하며 좌절하고 만다. 이 책의 저자 히라하라 스구루 역시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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