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양총서 시리즈 2권. 한국에서 최초로 일국적 시야에서 벗어나 ‘동아시아’라는 넓은 맥락 속에서 인문학을 연구하고자 했던 동아시아학술원은 복합적이고 융합적인 연구를 통해 기존의 분과 학문에 뿌리를 둔 학문 패러다임을 극복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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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양총서 시리즈 2권. 한국에서 최초로 일국적 시야에서 벗어나 ‘동아시아’라는 넓은 맥락 속에서 인문학을 연구하고자 했던 동아시아학술원은 복합적이고 융합적인 연구를 통해 기존의 분과 학문에 뿌리를 둔 학문 패러다임을 극복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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