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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지은이)

난다·2017-07-01

  • 200쪽
  • 문학
  • KDC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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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 그의 첫 산문집.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이다. '시인 박준'이라는 '사람'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글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펼치기

차례 그늘 1부 그해 우리 고독과 외로움 어떤 말은 죽지 않는다 마음의 폐허 태백 내가 좋아지는 시간 낮술 기억의 들판 그해 화암 희고 마른 빛 편지 그해 경주 봄 마중 관계 광장의 한 때 사랑의 시대 작은 일과 큰일 새벽에 걸려온 전화-이문재 시인 2부 아침밥 소설가 김선생님 그해 혜화동 몸과 병 그해 행신 벽제행 울음과 숨 소리들 환절기 꿈방 돌아오던 날 여행과 생활 취향의 탄생 3부 일 어른이 된다는 것 다시, 지금은 그해 묵호 그해 정선 절 그해 여수 초간장 불친절한 노동 해남에서 온 편지 아름다운 것들 아버지의 시간, 나의 시간 축! 박주헌 첫 돌 고아 순대와 혁명 울음 중앙의원 죽음과 유서 알맞은 시절 첫사랑 그해 장마 비 그해 회현 극약과 극독 답서 내 마음의 나이 해맞이 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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