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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도는 어떻게 완성되었을까?

세계 지도는 어떻게 완성되었을까?

조지프 제이콥스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행성B아이들·2017-06-30

  • 194쪽
  • 역사
  • KDC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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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상을 발견해 나간 위대한 탐험가들, 그들이 완성한 지도 위에서 세계사를 만난다. 고대 페니키아인부터 20세기 남북극 탐험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도를 만들어 내고, 새로운 땅을 발견해 왔는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세하고도 꼼꼼하게 밝히고 있다.

목차펼치기

차례 들어가며_지리상의 발견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1장. 고대인이 상상한 세계 _세상에 대한 지식을 넓혀 가다 페니키아인: 쉿 지리적 지식은 영업상의 비밀! ● 그리스인 : 세상은 평평한 방패라네 ● 바빌로니아인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지도를 만든 사람들! ● 식민지가 늘어나면 지리적 지식도 늘어나는 법이야 ● 아낙시만드로스의 세계 지도 ● 그리스 지리학의 아버지, 헤르도토스 ● 뱃사람의 항해 일지에는 많은 지리적 지식이 숨어 있어 ● 브리튼 섬에 발을 디딘 최초의 문명인, 피테아스 ● 지리학의 아버지 에라토스테네스, 지구의 둘레를 재다 ● 로마 제국이 번성하며 지리적 지식은 계속 늘어 갔어 ● 위대한 지리학자 프톨레마이오스 ● 고대인의 지리적 지식은 대부분 군사 원정으로 얻어졌어 2장. 고대 세계의 군사 원정 _‘모든 역사의 길은 로마로 통한다’ 지리상의 발견의 역사는 정복의 역사야 ● 거대한 제국 바빌로니아가 생겨났어 ● 페르시아 제국이 성장하여 서아시아를 장악했어 ● 그리스와 페르시아가 충돌하기 시작했어 ● 부강해진 그리스는 알렉산더 대왕의 시대를 맞이했어 ● 로마가 세상의 주인으로 성장했어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 고대 세계의 지리적 지식을 집대성한 프톨레마이오스 3장. 중세 시대의 지리학 _괴물이 사는 전설의 땅 지리적 지식의 암흑기를 낳은 것은 종교 ● 중세의 세계관은 T-O 지도에 드러나 있어 ● ‘아시아는 괴물이 사는 전설의 땅’ ● 탐험가 코스마스의 기괴한 세상 ● 중세의 대표 지도, 헤리퍼드 마파문디 ● 여행에는 지도보다 여행 일지를 갖고 가는 게 나아 ● 중세 시대에 지리상의 발견이 없었던 것은 아니야 ● 아랍인이 그리스 로마의 지리학을 배웠어 ● 아랍인은 유럽인이 모르던 지역을 알고 있었어. ● 북아메리카 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들은 바이킹? ● 나침반이 발전은 항해술의 발달로 이어졌어 4장. 중세의 여행 _여전히 아시아는 미지의 땅 몽골을 방문한 서양인들은 중국 이야기를 듣고 왔어 ● 마르코 폴로의 모험 ● 이븐 바투타의 모험 ● 중세 지리학의 성과는 아시아에 대한 관심 5장. 교역과 교역로 _길은 의사소통의 가장 중요한 수단 도시는 길을 필요로 해 ● 길 위에는 교역의 장이 생겨나기 마련이야 ● 로마인은 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어 ● 유목상인의 교역로 ● 유럽인은 동양의 물건을 좋아했어 ● 베네치아가 동방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어 6장. 인도를 향해 동쪽으로, 동쪽으로 _포르투갈의 ‘항해자’ 엔히크 왕자와 바스코 다 가마 엔히크 왕자는 아프리카를 돌아 인도로 가는 동쪽 항로를 꿈꿨어 ● 대체 아프리카의 남쪽 끝은 어디인거야? ● 바르톨로뮤 디아스 : 드디어 아프리카 대륙의 남쪽 끝을 찾다 ● 바스코 다 가마 : 희망봉을 돌아 엔히크 왕자의 꿈을 이루었어 ● 포르투갈은 인도 무역을 독점하게 되었어 ●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쟁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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