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글), 경찬수 (옮긴이), 김정오, 노영애, 방계정, 이은숙, 이재랑, 하라다 시즈카
하다(HadA)·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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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혐오와 마르크스주의에 심취하여 자신의 고통스러운 내면세계를 작품에 고스란히 담아낸 일본 천재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 그의 단편 소설 10편을 일곱 명의 역자들이 번역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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