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오랫동안 공공문화를 개발해온 김영현, 미디어몽구의 김정환, '88만원 세대'라는 말을 유행시킨 칼럼니스트 박권일, 홍대 앞 인디 신에 참여했던 안영노, YB의 윤도현, 사진가 이상엽, 문화운동가 이원재, 서울시립과학관장 이정모까지 제각각 말하는 주제와 접근 방식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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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공공문화를 개발해온 김영현, 미디어몽구의 김정환, '88만원 세대'라는 말을 유행시킨 칼럼니스트 박권일, 홍대 앞 인디 신에 참여했던 안영노, YB의 윤도현, 사진가 이상엽, 문화운동가 이원재, 서울시립과학관장 이정모까지 제각각 말하는 주제와 접근 방식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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