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크라우치 (지은이), 박지은 (옮긴이)
IVP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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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비난하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문화를 비평하고, 모방하고, 소비하는 것으로도 충분하지 않다. 문화를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문화를 창조하는 것이다.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이 문화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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