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샌드 (지은이), 김유미 (옮긴이)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2017-07-18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민감함에 대한 전혀 새로운 정의로 국내는 물론 19개국에서 찬사를 받은 <센서티브>의 저자 일자 샌드가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흔들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이번 책에서도 우리가 미처 주목하지 못했던 숨은 감정들에 귀를 기울인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