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호 (지은이)
따비·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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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공부’ 하면 떠올리는 것들이 다르다. 누구에게는 대학 진학을 위한 시험공부이고, 누구에게는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이며, 또 누구에게는 살벌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기계발이다. 그런데 이런 공부의 결과는 참담하다. 이에 저자 엄기호는 ‘공부의 전환’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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