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보선 (지은이)
문학과지성사·2017-07-0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심보선의 세번째 시집.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와 두번째 시집 <눈앞에 없는 사람>으로 대중과 문단의 주목을 한 번에 모아온 시인이 6년 만에 묶은 새 시집이다. 평론가의 해설을 덧붙이는 대신 시인이 선별한 에세이 「당나귀문학론」을 덧붙였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