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의 특화교양교과목인 ‘신입생 세미나’라는 강의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기획된 수업인 ‘타이포그래피 워크샵’의 2010년 1학기 강의 내용을 담은 책이다.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단순한 정의나 설명이 아니라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부딪힐 만한 현실과 문제들, 그리고 그 속에서 풀어가는 작업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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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의 특화교양교과목인 ‘신입생 세미나’라는 강의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기획된 수업인 ‘타이포그래피 워크샵’의 2010년 1학기 강의 내용을 담은 책이다.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단순한 정의나 설명이 아니라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부딪힐 만한 현실과 문제들, 그리고 그 속에서 풀어가는 작업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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