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양적 언어문화(languaculture)로 인해 토론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의 토론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된 책. 특히 영어토론을 통해 자국의 언어문화에서 기인한 고정된 사고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익히고,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통용되는 영어 능력을 갖추도록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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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적 언어문화(languaculture)로 인해 토론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의 토론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된 책. 특히 영어토론을 통해 자국의 언어문화에서 기인한 고정된 사고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익히고,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통용되는 영어 능력을 갖추도록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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