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들려준다.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노래하는 원숭이, 달팽이의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동물.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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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들려준다.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노래하는 원숭이, 달팽이의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동물.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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