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어린이청소년책 작가로 우뚝 선 김려령이 이번에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동화를 선보인다. 힘든 현실에서도 서로의 손을 잡아 주고, 어깨를 다독여 줄 수 있는 세상. 이번 작품에 등장한 '그 사람, 건널목 씨'는 우리 모두가 그러한 세상으로 갈 수 있게 건널목 역할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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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어린이청소년책 작가로 우뚝 선 김려령이 이번에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동화를 선보인다. 힘든 현실에서도 서로의 손을 잡아 주고, 어깨를 다독여 줄 수 있는 세상. 이번 작품에 등장한 '그 사람, 건널목 씨'는 우리 모두가 그러한 세상으로 갈 수 있게 건널목 역할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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