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마티 (지은이), 박선주 (옮긴이)
보림·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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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잠 아기그림책 시리즈. 한 장 한 장이 통통하게 만들어져 세게 책장을 넘기거나 두 장을 맞부딪치면 ‘짝!’ 하고 소리가 난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정서적, 지식적으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동시에 물리적인 측면에서 오감을 키워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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