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물과 탈 것의 형태를 따라 모서리를 모두 둥글게 굴리고 한 장 한 장이 통통하게 만들어져 세게 책장을 넘기거나 두 장을 맞부딪치면 ‘짝!’ 하고 소리가 난다. 정서적, 지식적으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동시에 물리적인 측면에서 오감을 키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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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탈 것의 형태를 따라 모서리를 모두 둥글게 굴리고 한 장 한 장이 통통하게 만들어져 세게 책장을 넘기거나 두 장을 맞부딪치면 ‘짝!’ 하고 소리가 난다. 정서적, 지식적으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동시에 물리적인 측면에서 오감을 키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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