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춘하추동 사계절의 풍물을 배경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삶 속에서 마주치는 크고 작은 갈등을 변화하는 계절의 모습과 함께 그려낸 연작소설이다.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말하는 검>을 잇는 미야베 미유키의 세 번째 시대소설 작품집이다.
목차펼치기접기
신이 없는 달-환색에도력 목차 제1화 귀자모화 제2화 붉은 구슬 제3화 춘화추등 제4화 얼굴 바라기 제5화 쇼스케의 이불옷 제6화 미아 방지 목걸이 제7화 다루마 고양이 제8화 고소데의 손 제9화 목맨 본존 제10화 신이 없는 달 제11화 와비스케 동백 제12화 종이 눈보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