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내가 사는 세상을 읽어 내고, 나를 세상에 알리는 글을 쓰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이것을 위해 저자들은 많은 고전을 쓰기와 읽기 교육의 텍스트로 끌어들여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고전이 단순히 '고古'전에 머물지 않고 오늘의 우리 삶에 어떻게 '현現'전으로 되새김질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고전을 굳이 명저라고 지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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