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인 (지은이)
알비·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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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낯선 곳에서 혼자 한 달을 보내는 자유를 꿈꾸고 ‘나’ 다움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하며 그렇게 저자의 파리 생활은 시작되었다. 다른 이유 없이 ‘그저, 파리라서 좋은 혼자라서 더 좋은, 파리에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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