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반석 영한대역 시리즈 <데미안>편. 새로운 사회로 진출하려는 젊은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마치 ‘청년들을 위한 성경’과도 같은 성장소설이다. 지난 1919년 <에밀 싱클레어의 청년시절의 이야기>라는 부제로 출간되어 제1차 세계대전 직후, 패전으로 인해 절망 상태에 빠져 있던 독일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문학계에도 일대 파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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