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탐 청소년 문학 시리즈 2권. 전미 도서상 최종 후보 작가, 줄리 앤 피터스가 쓴 청소년 자살과 집단 따돌림, 사이버 세상에 위안을 받는 세대를 조명한 작품이다. 생을 마감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사이트에서 23일의 생애 마감일을 선택하고, 삶을 정리해 나가는 열다섯 살 대일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탐 청소년 문학 시리즈 2권. 전미 도서상 최종 후보 작가, 줄리 앤 피터스가 쓴 청소년 자살과 집단 따돌림, 사이버 세상에 위안을 받는 세대를 조명한 작품이다. 생을 마감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사이트에서 23일의 생애 마감일을 선택하고, 삶을 정리해 나가는 열다섯 살 대일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