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페미니스트 소녀학을 표방하는 이 책의 ‘소녀들’은 개별적이면서도 집단적이고, 사적이면서도 공적인 소녀들이다. 동시대 소녀를 중심으로 해서 벌어진 논란을 스캔들이 아닌 소녀학의 중요한 사건으로 위치시키기 위해 아이유, 설리, 쯔위, 김새론, 롤리타, 퀴어 소녀, 촛불 소녀, 소녀상 등을 직접 거명하고 이들을 둘러싼 담론을 분석한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페미니스트 소녀학을 표방하는 이 책의 ‘소녀들’은 개별적이면서도 집단적이고, 사적이면서도 공적인 소녀들이다. 동시대 소녀를 중심으로 해서 벌어진 논란을 스캔들이 아닌 소녀학의 중요한 사건으로 위치시키기 위해 아이유, 설리, 쯔위, 김새론, 롤리타, 퀴어 소녀, 촛불 소녀, 소녀상 등을 직접 거명하고 이들을 둘러싼 담론을 분석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