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첸 E. 헨더슨 (지은이), 임상훈 (옮긴이)
새터 ·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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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의 문화사를 다룬 책. 많은 글들을 인용하며 풍부한 지식을 과시하는 동시에 콜라주를 연상시키는 스타일을 통해, '추'가 가지고 있는 진보적 성격에 대해, 그리고 그 진보성이 얼마나 지난한 문제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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