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규 (지은이)
에쎄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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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평범한 40대 직장인 남성이 쓴 부산이야기. 그가 보여주는 삶의 태도와 그가 겪어온 경로는 평범한 코스이지만, 그가 유일하게 겪은 일들이고 그만의 시각과 대처 속에서 삶의 경험으로 무르익은 것들이다. 평범함 속에서 반짝거리는 그의 개별적인 경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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